
중국 랴오닝성 다롄시 당국이 투자자들에게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사기를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다롄시는 공동 통지문을 통해 "가상자산 관련 사기 단속을 이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가상자산, 메타버스 관련된 불법 수익성 자금조달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경고했다.
중국은 지난 9월 중앙당국 발표를 통해 모든 가상자산 거래 활동을 금지한 바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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