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가상자산 벤처캐피털 핵VC(Hack VC)가 1억5000만달러 펀드를 조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3분의 1을 이미 가상자산 스타트업에 투자한 상태로 알려졌다.
앞서 핵VC는 지난 2022년 2억달러 규모 펀드를 조성한 바 있다. 아울러 수이 개발사 미스틴랩스, 가상자산 마켓 메이킹 업체 앰버그룹 등에 투자하기도 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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