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마스터카드가 모바일 결제 앱 스우페이(Swoo Pay)와 파트너십을 통해 가상자산 결제 리워드 서비스를 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서비스는 신흥국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용자는 결제 리워드 포인트를 SWOO 토큰으로 받을 수 있다. 이는 BTC, USDC 등 다른 가상자산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앞서 지난 1월 진행한 파일럿에서 1만7000명이 가상자산 결제로 5% 캐시백을 받은 바 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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