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 시가 총액 100조 달러 달성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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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 호들(The Daily Hodl)의 보도에 따르면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마이크로스트레티지(MicroStrategy) 최고경영자(CEO)가 월드 나우 서밋(World Now Summit)에서 "비트코인(BTC)이 시가 총액 100조 달러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마이클 세일러는 "세계적 전염병 사태로 인해 통화 확장이 일어나 인플레이션이 심해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자산을 인플레이션으로 보호하려면 비트코인을 통해 더 뛰어난 통화 네트워크에 참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간단히 일부 현금을 비트코인으로 전환하는 것만으로도 인플레이션으로부터 자산을 보호할 수 있다"며 "비트코인의 시가 총액은 100조 달러 이상으로 치솟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가상자산 데이터 분석사이트 코인마켓캡(Coinmarketcap) 기준 비트코인의 시가 총액은 약 6926억 달러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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