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이 가상자산을 직접 감독할 새로운 자금세탁방지기구(AMLA) 소재지로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선정했다.
해당 기관은 EU가 합의한 모든 자금세탁방지(AML) 및 테러방지자금조달(CTF) 의무를 준수하도록 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AMLA는 EU 내 자금세탁 및 테러자금조달 방지 관련 입법패키지의 일부로, 오는 23일(현지시간) 부로 공식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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