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일 기업 중 가장 많은 비트코인(BTC)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마이크로스트래지의 공식 X(옛 트위터)가 해킹된 정황이 발견됐다.
26일(현지시간) 오전 9시 5분 기준으로 업로드된 마이크로스트래지의 X 게시물에는 회사가 자체 토큰 MSTR을 출시했다며 이와 관련된 링크를 제공했다. 그러나 해당 링크 주소는 피싱 주소로 알려졌다. 따라서 사용자들은 관련 링크 클릭을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ZachXBT 모니터링에 따르면 해당 피싱 주소로 인해 현재까지 44만달러의 피해액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QA테스트용]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50% 유지…6연속 동결](https://media.bloomingbit.io/STG/news/dc2edd6b-0d6d-4232-9639-aacfda2a12ee.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