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터 가용성 블록체인 프로젝트 아바일이 시드 라운드를 통해 2700만달러의 자금을 유치했다.
26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이번 라운드는 파운더스 펀드와 드래곤 플라이 캐피털이 주도했으며, 노마드 캐피털, 세븐X, 피그먼트 캐피털 등이 참여했다.
아누라그 아르준 아바일 공동 창립자는 "이번 라운드로 확보한 자금을 활용해 향후 데이터 가용성 솔루션, 넥서스, 퓨전 등의 3가지 핵심 상품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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