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 5만7000달러선까지 상승한 비트코인(BTC)이 아직 가격 정점에 이르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27일(현지시간) 글래스노드의 수석 분석가 체크메이트(@_Checkmatey_)는 자신의 X(옛 트위터)에 "지난 2021년 5만7000달러를 기록했을 때와 이번 상승 랠리에는 차이가 있다. 이번에는 가격 하락에 베팅하는 숏 포지션이 청산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역사적으로 강세장 정점에서는 오히려 롱 포지션 다수 청산되는 경향을 보인다"며 아직 비트코인 가격의 정점이 오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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