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BTC)이 내달 최대 15%까지 조정을 받을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28일 다니엘 얀 매트릭스포트 공동 창립자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시장의 정서는 환희에 차 있고 조심해야 할 수준에 이르렀다"면서 "내 생각에는 비트코인은 오는 4월 말까지 15%까지 조정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조정장은 거시 경제적 관점에서 볼 때 3월에 찾아올 가능성이 있다"라며 "비트코인이 신고가를 경신하는 것이 빠를지 혹은 조정을 받는 것이 더 빠를 것인지는 알 수 없다. 다만 단기 투자자라면 3월을 주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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