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낸스US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소송 이후로 직원을 약 200명 감축한 것으로 전해진다.
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바이낸스US는 SEC와의 소송 이후로 10억달러 자산이 유출됐고 매출이 감소했다"면서 "바이낸스US는 전체 직원의 3분의 2에 해당하는 약 200명의 직원을 해고했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바이낸스US는 법적 비용, 감사 비용이 증가하고 은행 관계 등에서 마찰을 빚으면서 운영에 영향을 받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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