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 의장, 올해 금리 인하 적절…너무 빠르거나 늦으면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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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사진  = 월터 블룸버그 엑스 캡쳐
사진 = 월터 블룸버그 엑스 캡쳐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이 연내 금리 인하는 적절하다고 발언한 것으로 전해진다.

6일 해외 경제 전문 미디어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파월 의장은 "올해 어느 시점에서 제한적인 금리 인하를 시작하는 것은 적절할 수 있다"면서도 "너무 이르거나 너무 늦은 금리 인하는 모두 리스크가 있다"라고 말했다.

매체에 따르면 파월은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으로 2%를 향해 움직일 것이란 확신이 더 커질 때까지 금리를 인하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을 수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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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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