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코인(LTC), 선물 미결제 약정 6억 4800만 달러 돌파…기관 투자자 유입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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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데이터 분석사 바이비트(Bybt) 데이터에 따르면 라이트코인(LTC) 선물 미결제 약정 금액이 6억 4800만 달러를 돌파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라이트코인은 아직 2017년 12월 기록한 사상 최고가인 420달러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지만, 선물 미결제 약정은 폭발적인 상승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선물 미결제 약정의 증가는 그레이스케일과 같은 기관 투자자 유입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며 "현재 라이트코인의 선물 미결제 약정 규모는 비트코인, 이더리움에 이어 3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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