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미국 유력 매체 블룸버그(Bloomberg)가 보고서를 통해 "인도의 정책 입안자들이 가상자산 사용 금지 조항 통과 전 투자자들에게 전환기간을 부여할 것"이라 전했다.
블룸버그는 "익명을 조건으로 한 인도 재무부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가상자산 투자자들이 포지션을 정리할 수 있도록 조항 통과 전 3~6개월의 전환기간을 부여할 것"이라 밝혔다.
이어 "전환기간 후에도 여전히 가상자산을 보유한 기업은 포지션이 강제 청산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블룸버그는 "익명을 조건으로 한 인도 재무부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가상자산 투자자들이 포지션을 정리할 수 있도록 조항 통과 전 3~6개월의 전환기간을 부여할 것"이라 밝혔다.
이어 "전환기간 후에도 여전히 가상자산을 보유한 기업은 포지션이 강제 청산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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