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 블록(The Block)의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연방 하원(State Duma)이 가상자산 관세 관련 법안을 승인했다.
더 블록은 "보고서에 따르면 이 법안은 가상자산 소유자가 법적 보호 권리를 가질 수 있게 만든다"며 "가상자산 보유자는 연간 60만 루블(한화 약 897만 원) 이상 거래할 경우 거래를 신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주안에 정부 승인을 위한 법안 평가가 시작될 것"이라 덧붙였다.
더 블록은 "보고서에 따르면 이 법안은 가상자산 소유자가 법적 보호 권리를 가질 수 있게 만든다"며 "가상자산 보유자는 연간 60만 루블(한화 약 897만 원) 이상 거래할 경우 거래를 신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주안에 정부 승인을 위한 법안 평가가 시작될 것"이라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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