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조쉬 영거(Josh Younger)를 비롯한 JP모건(JP Morgan & Chase Co.) 분석가들이 연구 보고서를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내 테더(USDT)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JP모건은 "테더는 전통적 상업은행과 유사하게 유동성 전환에 관여하고 있지만, 엄격한 감독 및 공개 체제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며 "예금 보험과 같은 안전장치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만약 시장 흐름을 지배하고 있는 테더에 문제가 발생한다면, 가상자산 시장에 심각한 유동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JP모건은 "테더는 전통적 상업은행과 유사하게 유동성 전환에 관여하고 있지만, 엄격한 감독 및 공개 체제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며 "예금 보험과 같은 안전장치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만약 시장 흐름을 지배하고 있는 테더에 문제가 발생한다면, 가상자산 시장에 심각한 유동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