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노드 "고래 투자자, 2월에 14만 BTC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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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사 글래스노드(Glassnode)가 비트코인 고래 투자자 움직임에 대한 보고서를 내놨다.

글래스노드는 "지난 2주간 혹등고래(1만 BTC 이상 보유한 주소·Humpback Whale)와 고래(1000 BTC에서 1만 BTC를 보유한 주소·Whale) 투자자들이 비트코인 보유량을 줄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1월 고래와 혹등고래들은 약 8만 BTC(38억 4000만 달러 상당 물량)을 매집했지만, 2월 이후 그들은 막대한 수익을 거둬들이며 14만 BTC(67억 2000만 달러 상당 물량)을 매도했다"고 전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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