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의 보도에 따르면 2014년 코인베이스의 뱅킹 시스템 구축 기여한 실리콘 밸리 은행(SVB)이 코인베이스 상장 주에 대한 신주 인수권을 인정받게 됐다.
코인데스크는 "2014년 당시 신생 스타트업이었던 코인베이스가 뱅킹 시스템을 구축하기는 쉽지 않았을 것"이라 전했다.
이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의해 공개된 코인베이스의 증권신고서(SEC)에 따르면 실리콘 밸리 은행은 1달러가 조금 넘는 가격에 클래스 B 보통주 40만 주를 살 수 있는 권리를 갖게 됐다"고 덧붙였다.
코인데스크는 "2014년 당시 신생 스타트업이었던 코인베이스가 뱅킹 시스템을 구축하기는 쉽지 않았을 것"이라 전했다.
이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의해 공개된 코인베이스의 증권신고서(SEC)에 따르면 실리콘 밸리 은행은 1달러가 조금 넘는 가격에 클래스 B 보통주 40만 주를 살 수 있는 권리를 갖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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