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부통령 "가상자산, 전통 금융에 도전할 준비 돼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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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6일(현지시간) 예미 오신바조 나이지리아 부통령이 경제 정상 회담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과 블록체인이 전통 금융에 도전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예미 오신바조 부통령은 "블록체인 기술과 가상자산이 앞으로 몇 년간 은행을 포함한 전통적 금융에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방식으로 도전할 것이라는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그 변화에 대비 해야한다"며 "우리는 이 흥미로운 발전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탈중앙화 금융(DeFi)에 대해서는 "은행이나 금융 중계업체와 같은 중앙 금융 기관 대신 스마트 계약을 통해 금융 상품을 만들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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