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리즈 "미국 스포츠 토큰 시장 진출에 5000만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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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일(현지시간) 스포츠 팬토큰 발행사 알렉산더 드레퓨스(Alexandre Dreyfus) 칠리즈(Chiliz) 최고경영자(CEO)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Decrypt)와의 인터뷰를 통해 "미국 스포츠 토큰 시장 진출을 위해 5000만 달러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알렉산더 드레퓨스 최고경영자는 "유럽을 중심으로 진행됐던 스포츠 팬 토큰 사업을 미국 시장으로 확장하는데 약 5000만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며 "새로운 파트너와 생태계 성장을 통해 팬토큰을 5배 이상 늘릴 것"이라 말했다.

이어 "대부분의 스포츠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수익 창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금이 미국 팬토큰 시장에 진출하기엔 완벽한 시기"라고 덧붙였다.

팬토큰 시장 정보 제공 웹사이트 팬마켓캡(FanMarketCap)의 데이터에 따르면 모든 팬 토큰 시가 총액은 1억 9600만 달러, 24시간 거래량은 약 4800만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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