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페)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가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멕스(BitMEX)의 창립자이자 전 최고경영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미국 당국에 자진 항복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2월 16일자 법원 기록에 따르면 뉴욕 남부지구의 변호사 제시카 그린우드(Jessica Greenwood)는 "연방 판사에게 자신의 법무팀이 아서 헤이즈의 변호사들과 미국 법 집행 기관에 항복하는 것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으며, 비트멕스 공동 창립자 벤 델로(Ben Delo), 그레고리 드와이어(Gregory Dwyer)와도 연락을 취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서 헤이즈는 현재 싱가포르에 거주하고 있으며, 항복에 응할 경우 하와이를 통해 입국할 예정"이라 덧붙였다.
아서 헤이즈와 벤 델로, 그레고리 드와이어는 작년 10월 은행 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2월 16일자 법원 기록에 따르면 뉴욕 남부지구의 변호사 제시카 그린우드(Jessica Greenwood)는 "연방 판사에게 자신의 법무팀이 아서 헤이즈의 변호사들과 미국 법 집행 기관에 항복하는 것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으며, 비트멕스 공동 창립자 벤 델로(Ben Delo), 그레고리 드와이어(Gregory Dwyer)와도 연락을 취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서 헤이즈는 현재 싱가포르에 거주하고 있으며, 항복에 응할 경우 하와이를 통해 입국할 예정"이라 덧붙였다.
아서 헤이즈와 벤 델로, 그레고리 드와이어는 작년 10월 은행 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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