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어캣 파이낸스, 출시 하루 만에 3100만 달러 상당 토큰 해킹사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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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 블록(The Block)의 보도에 따르면 탈중앙화 금융 프로젝트 미어캣 파이낸스(Meerkat Finance)가 해킹으로 3100만 달러 상당의 토큰을 분실했다.

더 블록은 "미어캣 파이낸스는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 내에서 파밍 풀을 시작한 지 하루 만에 약 1300만 바이낸스 달러(BUSD)와 7만3000바이낸스코인(BNB)를 분실했다"고 전했다.

이어 "온 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해커가 미어캣 프로젝트 로직의 스마트 계약을 변경하고 있으며, 현재 미어캣 웹사이트와 트위터 계정은 삭제된 상태"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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