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뉴욕 남부지방 검사 오드리 스트라우스(Audrey Strauss)와 윌리엄 스위니(William F. Sweeney) 연방수사국(FBI) 뉴욕 현장 사무소 차장이 "맥아피 안티 바이러스 소프트웨어 창립자 존 데이비드 맥아피(John David Mca)와 맥아피 팀 수석 고문 지미 게일 왓슨(Jimmy Gale Watson)을 증권사기, 허위 선전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오드리 스트라우스 검사는 "맥아피와 왓슨은 널리 사용되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신흥 가상자산 투자자들을 속여 수백만 달러를 벌었다"며 "그의 트위터 계정에 거짓 및 오해의 소지가 있는 진술을 게시해 투자자들을 현혹했다"고 전했다.
윌리엄 스위니 차장은 "그들은 오래된 펌프 앤 덤프 계획을 실행했으며, 투자 사기 및 자금 세탁 계획 혐의로 엄격한 처벌을 받을 것"이라 설명했다.
이어 "맥아피와 왓슨은 미국 시민권자로, 두사람 모두 사기 혐의로 최대 징역 5년, 돈세탁 혐의로는 최대 10년의 징역형을 선고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오드리 스트라우스 검사는 "맥아피와 왓슨은 널리 사용되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신흥 가상자산 투자자들을 속여 수백만 달러를 벌었다"며 "그의 트위터 계정에 거짓 및 오해의 소지가 있는 진술을 게시해 투자자들을 현혹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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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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