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스포츠 팬 참여 프레임워크 기반 블록체인 플랫폼 칠리즈(CHZ)가 다양한 호재를 앞세워 시총 10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코인마켓캡 트레이딩 뷰 데이터에 따르면 칠리즈는 2월 8일부터 오늘까지 한 달간 약 760% 상승했으며, 현재 시가총액은 13억 4793만 달러에 육박한다"고 밝혔다.
이어 "칠리즈는 2020년 말 바이낸스와 파트너쉽을 맺으면서 상승 모멘텀을 시작했으며, 최근 미국 시장 진출에 5000만 달러를 투자한다는 소식과 AC밀란 팬 토큰 출시 등 여러 호재가 겹치며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고 설명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코인마켓캡 트레이딩 뷰 데이터에 따르면 칠리즈는 2월 8일부터 오늘까지 한 달간 약 760% 상승했으며, 현재 시가총액은 13억 4793만 달러에 육박한다"고 밝혔다.
이어 "칠리즈는 2020년 말 바이낸스와 파트너쉽을 맺으면서 상승 모멘텀을 시작했으며, 최근 미국 시장 진출에 5000만 달러를 투자한다는 소식과 AC밀란 팬 토큰 출시 등 여러 호재가 겹치며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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