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 블록(The Block)의 보도에 따르면 워렌 데이비슨(Warren Davidson) 미국 하원의원이 토큰 분류법(Token Taxonomy Act)를 발의했다.
토큰 분류법은 디지털 토큰을 다른 유형의 자산과 구별하기 위한 법안으로 1934년 발의된 증권거래법을 개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데이빈슨 의원은 "토큰 분류법을 통해 디지털 자산에 적용 가능한 연방 규제 구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토큰 분류법은 디지털 토큰을 다른 유형의 자산과 구별하기 위한 법안으로 1934년 발의된 증권거래법을 개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데이빈슨 의원은 "토큰 분류법을 통해 디지털 자산에 적용 가능한 연방 규제 구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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