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펀드, 6주 연속 자금 유입…비트코인 중심 투자심리 개선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가상자산 투자 상품으로의 자금 유입세가 이어지며 시장 투자심리가 개선되고 있다고 분석했다고 전했다.
- 지난주 가상자산 펀드에는 총 8억5800만달러가 순유입되며 6주 연속 자금 유입 흐름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엑스알피 관련 상품에 각각 자금이 유입되며 비트코인 관련 상품에는 7억600만달러가 유입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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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 상품으로의 자금 유입세가 이어지며 시장 투자심리가 개선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간) 코베이시 레터에 따르면 지난주 가상자산 펀드에는 총 8억5800만달러(약 1조2784억원)가 순유입됐다. 이로써 관련 펀드는 6주 연속 자금 유입 흐름을 기록하게 됐다.
최근 6주간 누적 유입 규모는 약 47억달러에 달한다. 또한 가상자산 펀드는 최근 11주 가운데 10주에서 순유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금 유입은 비트코인(BTC)이 주도했다. 비트코인 관련 상품에는 지난주 7억600만달러가 유입됐으며, 연초 이후 누적 유입 규모는 49억달러 수준까지 확대됐다.
이외에도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엑스알피(XRP) 관련 상품에도 각각 7700만달러, 4800만달러, 4000만달러가 유입됐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