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젠슨 황 트럼프 방중 동행 소식에 신고가…시총 5.4조달러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엔비디아 주가가 젠슨 황 CEO의 트럼프 대통령 방중 일정 합류 소식에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고 전했다.
- 엔비디아 주가는 장중 224.15달러를 넘어서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고 시가총액 5조4000억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경제사절단에는 젠슨 황 CEO 외에도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팀 쿡 애플 CEO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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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주가가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의 트럼프 대통령 방중 일정 합류 소식에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1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엔비디아 주가는 황 CEO의 트럼프 방중 경제사절단 동행 소식이 알려진 이후 장중 224.15달러를 넘어서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시가총액 역시 급등하며 5조4000억달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가 인용한 소식통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황 CEO에게 방중 일정 동행을 막판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황 CEO는 이번 주 백악관이 공개한 출장 수행 경제인 명단에는 포함되지 않았던 인물이다.
이외에도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 경제사절단에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팀 쿡 애플 CEO 등 주요 미국 기업인들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트럼프는 오는 14~15일 중국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