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급등…WTI 장중 배럴당 105.5달러 근접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이 장중 배럴당 105.5달러 부근까지 상승했다고 전했다.
- 중동 지정학 리스크, 호르무즈 해협 긴장, 미·이란 갈등이 원유 공급 차질 우려를 자극하고 있다고 밝혔다.
- 글로벌 원유 재고 감소와 인플레이션 우려로 국제유가 상승세가 이어지며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과 주요국 통화정책 전망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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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가 상승폭을 확대하며 장중 고점을 경신했다. 중동 지정학 리스크와 공급 불안 우려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15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은 장중 배럴당 105.5달러 부근까지 상승했다.
최근 시장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긴장과 미·이란 갈등 지속 가능성이 원유 공급 차질 우려를 자극하고 있다.
또 글로벌 원유 재고 감소와 인플레이션 우려도 유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국제유가 상승세는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과 주요국 통화정책 전망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시장에서는 향후 중동 정세와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여부, 주요 산유국 대응에 주목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