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포브스(Forbes)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티스(Christies's)에서 경매가 진행된 블록체인 트렌드 예술가 비플(Beeple)의 대체 불가능 토큰(NFT) 작품 '매일 : 첫 5000일'(Everydays: The First 5000 Days)'이 6930만 달러에 낙찰됐다.
포브스는 "'매일 : 첫 5000일'(Everydays: The First 5000 Days)'은 경매 마감 30분 전까지 1500만 달러를 넘지 못했지만, 막판 입찰이 몰리면서 가격이 급등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트론의 아버지 저스틴 선도 이 경매에 참여해 경매 막판까지 입찰에 참여했으나, 결국 낙찰받지 못했다고 알려졌다.
포브스는 "'매일 : 첫 5000일'(Everydays: The First 5000 Days)'은 경매 마감 30분 전까지 1500만 달러를 넘지 못했지만, 막판 입찰이 몰리면서 가격이 급등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트론의 아버지 저스틴 선도 이 경매에 참여해 경매 막판까지 입찰에 참여했으나, 결국 낙찰받지 못했다고 알려졌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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