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마인, 8.9만 ETH 추가 매집 정황 포착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온체인 분석 플랫폼 룩온체인에 따르면 비트마인과 연관된 신규 지갑 4개가 크라켄과 팔콘X로부터 총 8만9026 ETH를 이체받았다고 전했다.
- 이는 현재 시세 기준 약 1억9764만달러 규모로, 최근 대규모 이더리움(ETH) 매집 흐름의 연장선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 앞서 비트마인은 이더리움 매집 속도를 늦추겠다고 밝히면서도 연말까지 전체 이더리움 유통량의 5% 확보를 목표로 한다고 밝힌 바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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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마인이 대규모 이더리움(ETH)을 추가 매집한 정황이 포착됐다.
17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 플랫폼 룩온체인에 따르면 비트마인과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는 신규 지갑 4개가 크라켄과 팔콘X로부터 총 8만9026 ETH를 이체받았다. 이는 현재 시세 기준 규모로 약 1억9764만달러 수준이다.
룩온체인은 "해당 신규 지갑들이 비트마인과 연결된 것으로 보인다"며 "최근 대규모 이더리움 매집 흐름의 연장선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앞서 비트마인은 이더리움 매집 속도를 늦추겠다고 밝히면서도, 연말까지 전체 이더리움 유통량의 5% 확보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