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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이더리움, 지난해 10월 이후 비트코인 대비 부진 지속"

기사출처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JP모건은 이더리움(ETH)이 지난 2025년 10월 디레버리징 이후 비트코인(BTC) 대비 부진한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고 분석했다고 밝혔다.
  •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는 과거 유출 자금의 약 3분의 2를 회복한 반면 이더리움 현물 ETF는 약 3분의 1 수준 회복에 그쳤다고 전했다.
  • JP모건은 이더리움알트코인비트코인을 따라잡기 위해서는 네트워크 활동 반등, 디파이(DeFi) 채택 확대, 실사용 기반 증가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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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JP모건이 이더리움(ETH)이 지난해 10월 이후 비트코인(BTC) 대비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JP모건은 보고서를 통해 "지난 2025년 10월 디레버리징 이후 이더리움은 가격 흐름과 기관 자금 유입 측면 모두에서 비트코인 대비 부진한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는 과거 유출 자금의 약 3분의 2 수준을 회복한 반면, 이더리움 현물 ETF는 약 3분의 1 수준 회복에 그쳤다.

JP모건은 "이더리움과 알트코인 시장이 비트코인을 따라잡기 위해서는 네트워크 활동 반등과 탈중앙화 금융(DeFi, 디파이) 채택 확대, 실사용 기반 증가가 필요하다"며 "의미 있는 온체인 활동 회복 없이는 상대적 약세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수현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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