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뉴욕금융감독청(NYDFS)가 "가상자산 거래소 백트(Bakkt)에 비트라이센스(BitLicense)를 부여한다"고 밝혔다.
백트는 비트라이센스를 통해 뉴욕 투자자들에게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가빈 마이클(Gavin Michael) 백트 최고경영자(CEO)는 "비트라이센스는 모든 사람들이 가상자산에 접근 할 수 있게 한다는 우리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이정표"라며 "빠르게 진화하는 가상자산 산업에서 혁신을 계속 이룰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백트는 비트라이센스를 통해 뉴욕 투자자들에게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가빈 마이클(Gavin Michael) 백트 최고경영자(CEO)는 "비트라이센스는 모든 사람들이 가상자산에 접근 할 수 있게 한다는 우리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이정표"라며 "빠르게 진화하는 가상자산 산업에서 혁신을 계속 이룰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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