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미국 유력 매체 블룸버그(Bloomberg)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6개 은행에 리플의 최고경영자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와 공동 설립자 크리스쳔 라센(Christian Larsen)의 개인 금융 정보 조회를 요청했다.
리플 판매로 약 6억 달러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있는 두 임원은 리플 거래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제공하기로 합의했지만, SEC는 이 정보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리플의 두 임원은 연방 판사에 증권거래위원회의 개인 금융 정보 조회를 차단해 달라 요구했으며, "증권거래위원회는 매주 식료품점에서 얼마나 많은 돈을 쓰는지까지 알아내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리플 판매로 약 6억 달러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있는 두 임원은 리플 거래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제공하기로 합의했지만, SEC는 이 정보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리플의 두 임원은 연방 판사에 증권거래위원회의 개인 금융 정보 조회를 차단해 달라 요구했으며, "증권거래위원회는 매주 식료품점에서 얼마나 많은 돈을 쓰는지까지 알아내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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