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 블록의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티스(Christies's)에서 경매가 진행된 블록체인 트렌드 예술가 비플(Beeple)의 대체 불가능 토큰(NFT) 작품 '매일 : 첫 5000일'의 낙찰자는 NFT펀드인 메타퍼스의 설립자인 메타 코반(MetaKovan)인 것으로 나타났다.
메타 코반은 "이 작품은 13년간의 일상적 작업 활동을 나타낸다"며 "이 세대를 위한 가장 귀중한 작품으로 10억 달러 이상의 가치를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크리스티스의 발표에 따르면 '매일 : 첫 5000일'의 경매는 총 2200만 명이 참여했으며, 353건의 입찰을 거쳐 6933만 달러에 낙찰됐다.
메타 코반은 "이 작품은 13년간의 일상적 작업 활동을 나타낸다"며 "이 세대를 위한 가장 귀중한 작품으로 10억 달러 이상의 가치를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크리스티스의 발표에 따르면 '매일 : 첫 5000일'의 경매는 총 2200만 명이 참여했으며, 353건의 입찰을 거쳐 6933만 달러에 낙찰됐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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