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퍼스 "비플 NFT '매일', 이번 세대에서 가장 중요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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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1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트렌드 예술가 비플(Beeple)의 대체 불가능 토큰(NFT) 작품 '매일 : 첫 5000일'을 낙찰받은 NFT 펀드 메타퍼스(Metapurse)가 포브스(Forbes)와의 인터뷰를 통해 "비플의 '매일'은 이번 세대에서 가장 중요한 작품이 될 것"이라 밝혔다.

투바도어(Twobadour) 메타퍼스 공동 관리자는 "이 작품은 10년 이상 기간에 걸쳐 제작한 거대한 JPEG 이미지 모음"이라며 "이번 경매는 지난 2주간 전 세계 블록체인 인사들이 면밀히 지켜보는 이벤트가 됐으며, 바로 어제 그 수백만 명이 이 경매의 피날레를 보기 위해 크리스티스 웹사이트로 몰려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가 낙찰받은 비플의 '매일 : 첫 5000일'은 이번 세대의 가장 중요한 작품이 될 것이며, 10억 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을 것"이라 덧붙였다. 

이에 포브스는 "지금까지 예술작품 경매 낙찰 최고가는 2017년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살바토르 문디(Salvator Mundi)가 기록한 4억 5030만 달러"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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