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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공습으로 레바논서 47명 사망...휴전 발효 앞두고 피해 증가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이스라엘의 공습과 포격으로 레바논에서 최소 47명 사망97명 부상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 새로운 휴전 발효를 앞두고 이번 피해 규모가 발표됐다고 전했다.
  • 미국은 양측의 휴전 성사를 중재하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에 휴전에 동의할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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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이스라엘의 공습과 포격으로 레바논에서 최소 47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19일(현지시간) CBS 뉴스에 따르면 레바논 보건부는 이날 이스라엘군의 공습과 포격으로 최소 47명이 사망하고 97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사망자 가운데는 여성 7명과 어린이 2명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집계는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 새로운 휴전 발효를 앞두고 발표됐다.

최근 미국은 양측의 휴전 성사를 중재하고 있으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스라엘 측에 헤즈볼라와의 휴전에 동의할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동 전쟁
#한반도 지정학
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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