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크, '청산 없는' 비트코인(BTC) 담보대출 출시... "마진콜 없다"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스트라이크가 비트코인(BTC)을 담보로 하는 새로운 대출 상품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 해당 상품은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하더라도 대출 상환을 지속하면 강제 청산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 잭 말러스 CEO는 "마진콜도, 가격에 따른 강제 청산도 없다"며 "변동성은 피할 수 없지만 청산은 피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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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금융 서비스 기업 스트라이크(Strike)가 비트코인을 담보로 하는 새로운 대출 상품을 출시했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해당 상품은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하더라도 대출 상환을 지속하는 한 강제 청산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잭 말러스(Jack Mallers) 스트라이크 최고경영자(CEO)는 "마진콜도, 가격에 따른 강제 청산도 없다"며 "변동성은 피할 수 없지만 청산은 피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