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 비트코인 18 BTC 추가 매입…평단가 6만4028달러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스트라이브가 약 120만달러를 투입해 비트코인 18개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 이번 비트코인 추가 매입의 평균 매입가는 1개당 6만4028달러라고 밝혔다.
- 스트라이브는 최근에도 비트코인 보유량을 꾸준히 늘리고 있으며, 시장에서는 상장사와 기관의 비트코인 축적 흐름을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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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브가 비트코인(BTC) 18개를 추가 매입했다.
13일 맷 콜 스트라이브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스트라이브는 (지난주) 약 120만달러를 투입해 비트코인 18개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그에 따르면 평균 매입가는 비트코인 1개당 약 6만4028달러다.
맷 콜이 게시한 당시 비트코인 가격은 6만2793.1달러로 표시됐다. 이는 스트라이브의 이번 추가 매입 단가가 당시 시장가보다 높은 수준이었음을 보여준다.
스트라이브는 최근에도 비트코인 보유량을 꾸준히 늘리고 있다. 시장에서는 상장사와 기관의 비트코인 축적 흐름이 약세장 속에서도 이어지는지 주목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