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캣, 35% 급락하며 0.1달러 이탈…런치패드 서비스 중단 여파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로빈후드체인 기반 밈코인 캐시캣(CASHCAT)이 35.44% 하락하며 0.1달러선을 이탈했다고 전했다.
- 주요 토큰 런치패드인 녹사(Noxa)의 서비스 중단으로 로빈후드체인 생태계 운영 불확실성이 커졌다고 밝혔다.
- 향후 캐시캣 가격 흐름은 녹사의 서비스 정상화 여부와 관련 운영 방안 발표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로빈후드체인 기반 밈코인 캐시캣(CASHCAT)이 하락 전환하면서 0.1달러선을 이탈했다.
16일(한국시간) 오후 1시 1분 코인마켓캡 기준 캐시캣은 전일 대비 35.44% 하락한 0.0940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하락은 로빈후드체인의 주요 토큰 런치패드인 녹사(Noxa)의 서비스 중단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녹사는 지난 11일 토큰 출시를 돌연 중단한 데 이어 13일부터 이틀간 웹사이트 운영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녹사는 캐시캣을 비롯한 로빈후드체인 기반 토큰의 발행과 거래를 지원해 온 주요 플랫폼이다. 이에 서비스 중단으로 생태계 운영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캐시캣에 대한 투자심리도 위축된 것으로 분석된다.
향후 캐시캣의 가격 흐름은 노사의 서비스 정상화 여부와 관련 운영 방안 발표 등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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