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 외교부가 미국과의 협상 가능성을 열어뒀다고 밝혔다.
- 미국과의 협상은 국익에 따라 진행될 수 있다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양국 간 협상 재개 여부가 중동 리스크, 국제 유가,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미칠 영향을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란 외교부가 미국과의 협상 가능성을 열어뒀다.
2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비츠에 따르면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미국과의 협상은 국익에 따라 진행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발언은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 시장은 양국 간 협상 재개 여부가 중동 리스크와 국제 유가,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미칠 영향을 주시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