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법무장관 "클래리티법, 금융범죄 차단 위한 안전장치 강화해야"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레티샤 제임스 뉴욕주 법무장관은 미국 의회의 클래리티법(CLARITY Act) 안전장치 강화를 촉구했다고 밝혔다.
- 해당 법안이 주 정부의 금융범죄 및 불법 행위 단속 권한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고 전했다.
- 자금세탁 믹서를 거친 가상자산 규제와 선출직 공직자에 대한 보다 엄격한 규정 도입 등 추가 보호 장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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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티샤 제임스 뉴욕주 법무장관은 27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 의회에 가상자산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CLARITY Act)의 안전장치를 강화할 것을 촉구했다.
제임스 법무장관은 해당 법안이 주 정부의 금융범죄 및 불법 행위 단속 권한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우려하며, 자금세탁 믹서를 거친 가상자산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선출직 공직자에 대한 보다 엄격한 규정을 도입하는 등 추가적인 보호 장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