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CEO "양자컴퓨팅 상업화 임박…2028~2029년 매출 기여 기대"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아르빈드 크리슈나 IBM CEO가 양자컴퓨팅이 연구 단계를 넘어 상업화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밝혔다.
- 그는 양자컴퓨팅이 2028~2029년부터 IBM의 매출과 이익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 또한 2030년대 말 양자컴퓨팅이 1조달러 규모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 20억달러 투자 계획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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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아르빈드 크리슈나 IBM 최고경영자(CEO)가 양자컴퓨팅이 연구 단계를 넘어 상업화에 가까워지고 있으며, 오는 2028~2029년부터 IBM의 매출과 이익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했다.
크리슈나 CEO는 인터뷰에서 "2030년대 말에는 양자컴퓨팅이 1조달러 규모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며 "기존 컴퓨터보다 훨씬 뛰어난 성능을 더 낮은 비용으로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IBM은 지난 5월 미국 정부와 함께 총 20억달러를 투자해 독립형 양자 칩 파운드리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