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CFTC, 전 하원의원 조지 산토스와 칼시 시세조작 혐의 합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에서의 시세조작 혐의와 관련해 조지 산토스와 합의했다고 전했다.
- CFTC는 산토스가 자신의 국정연설 참석 여부를 주제로 한 칼시 예측시장에 직접 베팅해 시장 결과를 조작했다며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고 전했다.
- 산토스는 해당 거래를 통해 1만7500달러 이상의 수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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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에서의 시세조작 혐의와 관련해 전 미국 하원의원 조지 산토스(George Santos)와 합의했다.
앞서 CFTC는 산토스가 자신의 국정연설(State of the Union) 참석 여부를 주제로 한 칼시 예측시장에 직접 베팅해 시장 결과를 조작했다며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산토스는 해당 거래를 통해 1만7500달러 이상의 수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