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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브렌트유 3% 급등…미·이란 전쟁 불확실성에 86달러 돌파"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미국과 이란의 전쟁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했다고 전했다.
  •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브렌트유 선물 가격3% 오른 배럴당 86.33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에 따른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유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고 밝혔다.
사진=블루밍비트
사진=블루밍비트

국제유가가 미국과 이란의 전쟁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급등했다.

4일 해외 경제 속보 계정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3% 오른 배럴당 86.33달러를 기록했다.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을 둘러싼 긴장이 이어지면서 원유 공급 차질에 대한 우려가 유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유가
#중동 지정학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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