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스 의원 "민주당과 클래리티법 협상 지속…규제 명확성 확보해야"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이 클래리티법(CLARITY Act) 통과를 위해 민주당과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 루미스 의원은 법안의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관련 조항을 논의했다며 트럼프 대통령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윤리 기준 보호에 적극적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 이어 클래리티법을 통과시켜 명확한 규제 체계를 마련하고 가상자산 산업이 미국에 머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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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시간) 신시아 루미스 미국 상원의원이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클래리티법(CLARITY Act) 통과를 위해 민주당과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루미스 의원은 "지난밤에도 법안의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관련 조항을 논의했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윤리 기준 보호를 위해 역대 어느 대통령보다 적극적으로 나섰다"고 말했다.
이어 "클래리티법을 통과시켜 명확한 규제 체계를 마련하고, 가상자산 산업이 미국에 머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