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런 "최대 과제는 인플레이션…고용시장 과열은 진정"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재닛 옐런 전 미국 재무장관은 현재 미국 노동시장이 더 이상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정도로 과열된 상태는 아니라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 옐런 전 장관은 중동 분쟁과 유가 상승이 미국 경제에 예상보다 제한적인 영향을 미친 점이 놀랍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 옐런 전 장관은 미국 경제의 가장 큰 과제는 경기 침체를 유발하지 않으면서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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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재닛 옐런 전 미국 재무장관 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현재 미국 노동시장은 더 이상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정도로 과열된 상태는 아니라고 평가했다.
옐런 전 장관은 중동 분쟁과 유가 상승이 미국 경제에 예상보다 제한적인 영향을 미친 점도 놀랍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 경제의 가장 큰 과제는 경기 침체를 유발하지 않으면서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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