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검증자 102곳 일시 장애…"네트워크는 정상 가동"
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솔라나(SOL) 전체 스테이킹 검증자 699곳 중 102곳이 인프라 장애를 겪었지만 네트워크는 정상적으로 운영됐다고 밝혔다.
- 장애 기간 동안 나머지 597곳(약 85%)의 검증자가 정상적으로 투표에 참여해 블록 생성과 거래 처리가 중단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 솔라나재단의 위임 프로그램(Solana Foundation Delegation Program)에 참여하는 검증자들은 이번 장애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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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SOL) 일부 검증자들이 인프라 장애로 일시 중단됐지만 네트워크 자체는 정상적으로 운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제이콥 크리치(Jacob Creech) 솔라나재단 기술 담당 임원은 일부 검증자들이 이용하는 인프라 제공업체에서 밤사이 장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체 스테이킹 검증자 699곳 가운데 102곳이 영향을 받았으며, 나머지 597곳(약 85%)은 장애가 발생한 동안에도 정상적으로 투표에 참여했다.
이에 따라 솔라나 네트워크는 중단 없이 블록을 생성하고 거래를 처리했다. 영향을 받은 검증자들도 장애 발생 후 40분 이내에 정상화됐다.
솔라나재단의 위임 프로그램(Solana Foundation Delegation Program)에 참여하는 검증자들은 이번 장애의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