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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 美 재무부 국채 매입 확대에 급등…장중 6% 상승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미국 재무부의 장기 국채 매입 규모 확대 발표 이후 비트코인(BTC)이 급등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은 미국 증시 개장 이후 장중 6% 넘게 상승하며 6만9749달러를 기록해 6월 2일 이후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은 20일 02시 10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5.49% 상승한 6만8336.8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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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미국 재무부가 장기 국채 매입 규모를 확대한다고 발표한 이후 비트코인(BTC)이 급등세를 나타냈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미국 증시 개장 이후 장중 6% 넘게 상승하며 6만9749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6월 2일 이후 최고 수준이다.

미국 재무부는 오는 9월부터 일부 장기 국채 매입 규모를 회당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확대할 예정이다. 발표 이후 미국 30년물 국채금리는 단기 하락세를 나타냈다.

비트코인은 20일 02시 10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5.49% 상승한 6만8336.8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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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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