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슈테판 베르거(Stefan Berger) 유럽의회(MEP) 의원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Decrypt)와의 인터뷰를 통해 "페이스북 최고경영자인 마크 저커버그(Mark Zuckerberg)가 중앙은행 역할을 하게 그냥 둬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슈테판 베르거 의원은 "유럽 중앙은행(ECB)은 글로벌 스테이블 코인 발행과 빠른 결제기능을 기반으로 기존 결제 시장을 잠식할 페이스북의 디엠(Diem) 프로젝트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페이스북의 이용자는 20억 명 이상에 육박하고 있다. 자체 통화를 도입한다면 그들은 하룻밤 사이에 중앙은행의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는 저커버그가 중앙은행이 되게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슈테판 베르거 의원은 "유럽 중앙은행(ECB)은 글로벌 스테이블 코인 발행과 빠른 결제기능을 기반으로 기존 결제 시장을 잠식할 페이스북의 디엠(Diem) 프로젝트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페이스북의 이용자는 20억 명 이상에 육박하고 있다. 자체 통화를 도입한다면 그들은 하룻밤 사이에 중앙은행의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는 저커버그가 중앙은행이 되게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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