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알트코인 투자심리 낙관 전환…전체 알트코인 85%, 펀딩비 평균 웃돌아"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글래스노드는 알트코인 시장의 투자심리가 낙관적인 상태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 전체 알트코인 85%에서 펀딩비가 각 자산의 평균치를 웃돌고 있다고 전했다.
  • 이번 수치가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에서 거래되던 당시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며, 알트코인 시즌에는 이 같은 상황이 여러 주 지속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기간별 예측 흐름 리포트

Loading IndicatorLoading Indicator
사진=글래스노드 엑스 갈무리
사진=글래스노드 엑스 갈무리

알트코인 시장의 투자심리가 낙관적인 수준으로 전환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24일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알트코인 시장이 낙관적인 상태에 진입했다"며 "전체 알트코인의 85%에서 펀딩비가 각 자산의 평균치를 웃돌고 있다"고 밝혔다.

펀딩비는 무기한 선물 시장에서 롱·숏 투자자 사이에 주고받는 비용으로, 높은 수준의 펀딩비는 통상 상승에 베팅하는 투자자가 많아졌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글래스노드는 이번 수치가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에서 거래되던 당시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알트코인 시즌에는 이 같은 상황이 여러 주 동안 지속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펀딩비
#알트코인 시즌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이 뉴스, 어떻게 보시나요?








PiCK 뉴스






해시태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