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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원자력청장 "여전히 전시 상황…핵시설 사찰 여건 미확보"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이란이 여전히 전시 상황에 놓여 있으며 핵시설 사찰 재개 여건이 마련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 모하마드 에슬라미 이란 원자력청장은 이란 핵시설이 사찰을 받을 정도로 안전이 확보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 이란 핵시설 사찰 재개 여부는 시설 안전 확보 상황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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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이란이 여전히 전시 상황에 놓여 있으며 핵시설에 대한 사찰을 재개할 여건도 마련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26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모하마드 에슬라미(Mohammad Eslami) 이란 원자력청장은 국영매체를 통해 현재 이란 핵시설이 사찰을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안전이 확보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에슬라미 원자력청장은 "이란은 여전히 전시 상황에 놓여 있다"며 "핵시설 역시 사찰을 위한 안전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이란 핵시설에 대한 사찰 재개 여부는 시설 안전 확보 상황에 따라 결정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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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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